뉴스시사등록 업소
"한국이 72조 원 낸다"...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가 꺼낸 카드 [자막뉴스]
10월 13일 업로드조회 2
정부 "상업적 합리성 검토 뒤 결정할 것…확정아냐"
"한국, 대규모 원전 8기 건설에 1,200억 달러 투자"
"알래스카 투자, 공화당 상원 의원이 추진한 것"
트럼프 2기 행정부 두 번째 백악관 대변인으로 발탁된 보수 방송 평론가 출신 케이티 재커라이어.
14분 동안 진행된 첫 공식 브리핑은 온통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선거 유세 홍보와 업적 소개로 채웠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투자를 이끌어 냈다며, 72조5천억 원, 구체적인 투자 금액까지 밝혔습니다.
[케이티 재커라이어 / 백악관 신임 대변인 : 태평양 연안 지역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동맹국에 연료를 판매하기 위한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과 터미널 프로젝트에 540억 달러가 배정돼 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인 투자 발표에 우리 정부가 결정되지 않은 사안이라며 항의까지 했지만, 신경 쓰지 않는 모습입니다.
대규모 원전 8기 건설에 천2백억 달러, 텍사스 천연가스 발전…
출처: YTN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