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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맞아?” 백악관 새 대변인 이력에 의문 [월드24/뉴스의 2면]
10월 14일 업로드조회 2
뉴스 너머의 뉴스, 뉴스의 2면입니다.
먼저 AP 통신이 전한 소식입니다.
백악관 새 대변인의 이력에 관한 의혹이 커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새 대변인에 임명된 케이티 재커라이어는 폭스뉴스 등 보수매체의 시사평론가로 활동하면서 오랫동안 자신을 '변호사'라고 소개해 왔습니다.
하지만 재커라이어와 백악관 모두, 그녀가 미국이나 과거 로펌에서 근무했던 중국에서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다고 AP 통신은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같은 의혹 때문에 이번 임명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녀의 이력 논란은 한 독립 매체의 보도에서 시작됐는데요.
해당 매체는 재커라이어가 미국 어느 주에서도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기록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기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재커라이어가 어느 주에서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는지를 물었는데요.
["재커라이어가 변호사라고 하셨는데, 어느 주에서 변호사 시험에 합…
출처: KBS News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