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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비싸다" 미쳐버림 미국 기름값/산유국이 어쩌다가…"트럼프, 선거 때 두고보자"
10월 18일 업로드조회 3
미국 경유 평균 가격이 갤런당 6달러 28센트, 리터당 2천2백 원이 넘어 1년 전보다 70% 이상 급등했다고 미국 자동차협회가 밝혔습니다.
휘발유도 리터당 1,890원 정도인데, 1,850원대인 우리나라보다 더 비쌉니다.
자동차 없이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미국인들에겐 큰 부담인데, 특히 화물차 등 생계형 운전자들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기름값뿐 아니라 지난 6년 새 미국 전체 물가도 30% 가까이 올랐는데요.
물가에 대한 불만은 고스란히 트럼프 대통령을 향하고 있습니다.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중간 선거가 끝나면 종전과 함께 기름값도 하락할 거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과 달리 여론은 폭발 직전인데, 어떤 상황인 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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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News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