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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명 대변인' 배경에 백악관 '권력 암투설'...인사폭풍 몰려오나 [Y녹취록]
10월 19일 업로드조회 2
■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 출연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앵커 : 정치적인 배경을 짚어주셨는데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 정책을 굉장히 보수적으로 가져가면서 본인의 치적 홍보 기회로 삼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도 그럴 게 최근에 악재가 있는 게 중간선거 2주 앞두고 백악관 대변인이 나흘 만에 경질되고 지지율이 안 좋습니다. 그런데 이 배경에 백악관 내 암투설까지 흘러나오고 있더라고요.
◇ 김대호 : 그렇습니다. 지금 중간선거가 이제 15일 정도, 그야말로 눈앞으로 다가옵니다. 이번 선거는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어떻게 보면 마지막 선거지만 결정적으로 중요합니다. 우선 자기의 정책을 그대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의회 내에 여소야대가 아니라 여대야소, 지지세력이 있어야 되고요. 또 최근에 자기의…
출처: YTN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