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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은 시간 낭비".."96시간내 작전준비"..수세 몰린 트럼프·네타냐후..선거 뒤 공습 밑밥? - [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10월 27일
10월 27일 업로드조회 1
미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명령이 떨어지면 96시간 이내에 이란을 상대로 새로운 대규모 군사작전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미 CNN 방송이 2명의 미 당국자를 인용해 현지시간 26일 보도했습니다.
미군의 작전 범위는 레이더나 미사일 발사대 등 파괴되더라도 신속히 재건될 수 있는 이란의 군자산을 타격해 현상 유지를 꾀하는 수준을 넘어서는 대규모 작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다른 전·현직 당국자들도 이러한 견해에 공감하고 있으며, 이들 중 일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작전 개시 명령을 내릴지 여부가 아니라, '언제' 내릴지가 문제이며, 시점은 미 중간선거 이후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고 있다고 CNN은 전했습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26일 이란과의 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으로 전망하면서 이미 파기된 이란과의 휴전 조치에 대해 "시간 낭비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시시피주에서 열린 공화당 중간선거 지원 유세에서 이란전과…
출처: MBC뉴스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