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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웨스턴, 새 라이언필드서 펜스테이트 34-13 완파…러싱 413야드

코몰라페·하이먼 합계 350야드 질주…개장 경기 승리로 빅텐 첫 승

편집국
2026년 10월 2일 오후 10:31 · 수정 2026년 10월 4일 오전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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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웨스턴, 새 라이언필드서 펜스테이트 34-13 완파…러싱 413야드

노스웨스턴이 새 라이언필드의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 와일드캣츠는 2일(현지시간) 일리노이주 에번스턴에서 열린 대학풋볼 빅텐 경기에서 펜스테이트를 34-13으로 꺾었다. 새 홈구장의 개장 경기에서 팀 러싱 413야드와 러싱 터치다운 4개를 쏟아내며 승부를 주도했다.

공격의 중심에는 두 러닝백이 있었다. 케일럽 코몰라페는 188야드와 터치다운 1개, 조지프 하이먼 2세는 162야드와 터치다운 2개를 기록했다. 두 선수의 러싱 야드 합계만 350야드였다. 쿼터백 에이든 차일스는 패스 14회 중 10회를 성공시켜 93야드를 보탰고, 직접 달려서도 터치다운을 올렸다.

팀 러싱 413야드, 러싱 터치다운 4개, 코몰라페 188야드, 하이먼 162야드를 표시한 인포그래픽
노스웨스턴의 펜스테이트전 러싱 기록. 출처를 대조해 AI로 제작한 인포그래픽.

노스웨스턴은 첫 공격에서 50야드 필드골로 앞서간 뒤 차일스의 2야드 러싱 터치다운으로 1쿼터를 10-0으로 마쳤다. 펜스테이트가 상대 펌블을 회수한 뒤 카슨 핸슨의 8야드 러싱 터치다운으로 10-7까지 추격했지만, 홈팀의 지상 공격을 멈추지는 못했다.

하이먼이 38야드 터치다운으로 곧바로 응수했고, 전반 종료를 앞두고 다시 11야드를 달려 엔드존에 도달했다. 전반 점수는 24-7이었다. 3쿼터에는 코몰라페가 1야드 터치다운을 추가해 31-7로 벌리면서 펜스테이트의 추격 부담을 키웠다.

펜스테이트 쿼터백 로코 베크트는 패스 41회 중 26회를 성공시키며 243야드와 터치다운 1개를 기록했지만 인터셉션 2개를 허용했다. 체이스 소웰은 리시빙 5회, 68야드, 터치다운 1개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4쿼터 베크트와 소웰이 16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합작했으나, 이어진 2점 전환은 실패했다. 노스웨스턴은 마지막 필드골을 더해 승리를 확정했다.

이 승리로 노스웨스턴은 시즌 3승 1패, 빅텐 1승 1패가 됐다. 펜스테이트는 위스콘신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패하며 시즌 3승 2패, 콘퍼런스 2패를 기록했다. 펜스테이트는 10일 홈에서 AP 랭킹 18위 USC를 상대한다. 새 구장의 첫날을 지배한 노스웨스턴의 러싱 공격과, 이를 제어하지 못한 펜스테이트 수비가 이날 결과를 갈랐다.


이 기사는 AI 도구로 작성됐고 DailyKorea 편집국이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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