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인투자자가 9월 들어 미국 주식에서 순매도로 돌아섰다.
Seoul Economic Daily가 한국예탁결제원 SEIBro 자료를 인용한 내용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11일까지 국내 투자자는 미국 주식을 64억589만달러어치 사고 65억3,690만달러어치 팔았다. 순매도 규모는 1억3,101만달러였다.

매도는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인 SOXL에 집중됐다. 같은 기간 SOXL 순매도는 6억7,744만달러였다. 반면 3개월 이하 미 국채에 투자하는 SGOV와 일부 대형 기술주에는 순매수가 나타났다.
이번 수치는 9월 11일까지의 중간 집계다. 월간 최종 수치로 확정해 해석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