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9월 13일 뉴델리에서 열린 BRICS 정상회의에서 AI와 무역을 포함한 실무 협력을 확대하는 구상을 발표했다.
Reuters 보도를 재전송한 Internazionale에 따르면 시 주석은 중국이 대규모 언어모델, AI 훈련, 개방형 AI 생태계 협력을 위한 ‘BRICS AI Open Source Zone’ 설립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산업·공급망 안정과 통합시장 조성, BRICS 특별경제구역 파트너십을 제안했다.
중국은 내년에 BRICS 서비스무역포럼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시 주석은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