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 올랐다. 뉴스핌이 전한 경기 결과에 따르면 안세영은 10월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일본의 오쿠하라 노조미에게 게임 점수 2-0으로 이겼다.
각 게임 점수는 21-12와 21-19다. 안세영은 첫 게임을 아홉 점 차로 가져온 뒤 두 번째 게임에서는 두 점 차 승리를 거뒀다. 보도에 기록된 경기 소요 시간은 45분이다.
두 번째 게임 막판에는 오쿠하라의 추격이 이어졌다. 뉴스핌은 안세영이 20-19에서 상대 범실로 마지막 점수를 얻었다고 전했다.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준결승을 마치며 우승까지 한 경기만 남겼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오쿠하라를 꺾으면서 확정된 성과는 결승 진출이다. 대회는 주최 측 안내상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정상에 오르려면 결승에서도 승리해야 한다.
이번 결과 보도는 한국시간 24일 오후 7시 8분, LA 시간 같은 날 오전 3시 8분에 나왔다.
출처
- 안세영, 45분 만에 프랑스오픈 결승 진출 확정…시즌 10승·대회 3연패 보인다 — 뉴스핌
- Yonex French Open 2026 — Yonex French Open 주최 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