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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자이틀·쿨리·파울러, NHL 주간 3스타 선정

캐나디안프레스는 26일 NHL 주간 3스타로 레온 드라이자이틀, 데빈 쿨리, 제이컵 파울러가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드라이자이틀은 직전 주간 3경기에서 6골 3도움을 기록했다.

편집국
· 수정 2026년 10월 29일 오전 9:14
읽는 시간 2분
드라이자이틀·쿨리·파울러, NHL 주간 3스타 선정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레온 드라이자이틀이 NHL 주간 3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캐나디안프레스는 26일 스포츠넷을 통해 드라이자이틀과 캘거리 플레임스 골리 데빈 쿨리, 몬트리올 캐네이디언스 골리 제이컵 파울러가 함께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드라이자이틀은 직전 주간 세 경기에서 6골을 넣고 도움 3개를 보탰다. 에드먼턴은 해당 세 경기 가운데 두 경기를 이겼으며 퍼시픽 디비전 선두로 올라섰다. 보도는 드라이자이틀의 여섯 골이 그 주 리그 최다 득점이었다고 전했다.

주간 활약 가운데는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를 상대로 거둔 6-5 슛아웃 승리도 포함됐다. 드라이자이틀은 이 경기에서 개인 통산 여덟 번째 한 경기 5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보도 시점에는 여섯 경기 연속 골 행진도 이어가고 있었다.

쿨리는 두 차례 선발 출전에서 상대 슈팅 68개 가운데 66개를 막았다. 평균 실점은 1.00, 세이브 비율은 0.971이었다. 캘거리는 그의 활약과 함께 팀 3연승을 이어갔다.

파울러는 해당 주간 2승을 거뒀고 평균 실점 1.00을 기록했다. 위니펙과의 야외 헤리티지 클래식 2-1 승리가 그중 하나였다. 이 경기는 앞서 결과가 보도된 경기이며, 이번 새 소식은 파울러가 주간 3스타에 포함됐다는 선정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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