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버겐카운티와 포트리, 팰리세이즈파크가 9월 11일 9·11 테러 25주기를 맞아 각각 추모행사를 진행한다.
버겐카운티 정부는 11일 오후 3시 30분 오버펙 카운티 파크의 9·11 메모리얼에서 연례 추모식을 마련했다. 카운티는 하루 전인 10일에도 같은 공원에서 촛불 추모행사를 열었다.
포트리 자치구 공식 일정에는 11일 오후 5시 Constitution Park에서 9·11 추모행사가 등록돼 있다. 팰리세이즈파크 자치구는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Bergen Boulevard와 East Central Boulevard 일대에서 25주기 추모식을 진행한다고 안내했다. 팰리세이즈파크 행사는 무료이며 일반 주민에게 개방된다.

이번 기사에서는 버겐카운티 희생자 수를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카운티의 2026년 공식 보도자료와 2025년 공식 자료가 서로 다른 숫자를 제시하고 있어, DailyKorea는 해당 수치를 독립적으로 확정할 수 있을 때까지 기사와 그래픽에서 제외했다.
지역별 행사 시간과 장소는 자치단체 공식 일정에 따라 작성했으며,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