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 사회

북가주 Lucas Fire 4,008에이커로 확대…15% 진화

북가주 Lucas Fire가 12일 오후 4시 20분 기준 4,008에이커로 확대됐으며, 진화율은 15%다. 고온·강풍과 연기로 진화가 어려워 일부 지역에 대피 명령과 도로·산림 통제 조치가 시행되고 있다.

편집국
2026년 9월 12일 오후 11:41 · 수정 2026년 9월 12일 오후 11:42
읽는 시간 2
북가주 Lucas Fire 4,008에이커로 확대…15% 진화

북부 캘리포니아 Lake-Mendocino 카운티 경계 인근에서 발생한 Lucas Fire가 12일 오후 4,008에이커로 확대됐다.

San Francisco Chronicle이 CAL FIRE Sonoma-Lake-Napa Unit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약 4시20분 기준 진화율은 15%였다. 고온과 강풍, 연기가 진화 작업을 어렵게 하고 있다.

Lucas Fire의 12일 오후 면적·진화율·대피 상태를 정리한 인포그래픽.
12일 오후 기준 Lucas Fire 상황을 정리한 DailyKorea Type A 인포그래픽.

Lake와 Mendocino 카운티 일부에는 대피 명령과 경고가 내려져 있고, 일부 도로와 Mendocino National Forest 구역에도 통제 조치가 적용됐다. 화재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산불의 면적·진화율·대피구역은 빠르게 바뀔 수 있다. 이 기사는 12일 오후 확인된 수치와 상태를 기준으로 하며 실제 대피 행동은 최신 CAL FIRE 및 지역 당국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독자 의견 0

실명 인증 계정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