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캘리포니아 Lake-Mendocino 카운티 경계 인근에서 발생한 Lucas Fire가 12일 오후 4,008에이커로 확대됐다.
San Francisco Chronicle이 CAL FIRE Sonoma-Lake-Napa Unit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약 4시20분 기준 진화율은 15%였다. 고온과 강풍, 연기가 진화 작업을 어렵게 하고 있다.

Lake와 Mendocino 카운티 일부에는 대피 명령과 경고가 내려져 있고, 일부 도로와 Mendocino National Forest 구역에도 통제 조치가 적용됐다. 화재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산불의 면적·진화율·대피구역은 빠르게 바뀔 수 있다. 이 기사는 12일 오후 확인된 수치와 상태를 기준으로 하며 실제 대피 행동은 최신 CAL FIRE 및 지역 당국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