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나 리바키나가 아리나 사발렌카를 꺾고 2026 US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리바키나는 뉴욕에서 열린 결승에서 두 차례 연속 우승을 노리던 사발렌카를 6-4, 5-7, 6-2로 제압했다. 이는 리바키나의 첫 US오픈 우승이다.

리바키나는 2022년 윔블던, 2026년 호주오픈에 이어 통산 세 번째 그랜드슬램 단식 타이틀을 확보했다. 사발렌카의 US오픈 3연패 도전은 결승에서 끝났다.
경기 결과는 US오픈 공식 보도와 Reuters, The Guardian 보도를 교차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