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9월 13일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학생이 최대 1,200여명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구제 대상은 장애 당시 유웨이어플라이에 로그인해 원서를 작성·저장하거나 제출·결제를 시도한 전산 기록이 남아 있는 수험생이다. 신청은 9월 14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별도 게시판에서 받으며, 확인된 대상자는 16일 오후 10시까지 해당 대학에 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원래 장애는 9월 11일 오후 5시50분경 발생해 6시20분경 복구됐다. 이번 13일 발표는 그 사고에 대한 구체적 구제 절차라는 점에서 별도 새 전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