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9월 13일 오후 귀국 직후 미국과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 협상에 대해 이번 주 안에 최종 타결을 시도하고, 타결되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아직 몇 가지 쟁점이 남아 있어 이번 주 초 추가 화상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만 많은 이슈에서 합의에 근접했다고 설명하면서도 최종 서명 전까지 협상이 끝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전체 전략투자 한도 2,000억달러와 연간 200억달러 한도는 당초 미국과 합의한 수준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첫 투자 프로젝트는 공개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