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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아포칼립스 센터’ 서울서 개막…제11회 SF연극제 무대

제11회 SF연극제의 ‘아포칼립스 센터’가 11월 4일 한국시간 서울 종로구 소극장 혜화당에서 공연을 시작했다. 공연은 8일까지 이어진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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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아포칼립스 센터’ 서울서 개막…제11회 SF연극제 무대

연극 ‘아포칼립스 센터’가 11월 4일 서울 종로구 소극장 혜화당에서 첫 회차를 열었다. 제11회 SF연극제 프로그램으로, 11월 8일까지 같은 무대에서 공연한다. 한국문화정보원의 지역공연 안내에는 공연이 진행 중으로 표시돼 있다. 소극장 혜화당이 주최하고 SF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한국시간 기준 11월 4~8일 일정 가운데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후 7시 30분에 공연한다. 토요일인 7일에는 오후 3시와 6시 두 차례, 일요일인 8일에는 오후 3시에 무대가 예정돼 있다. 공연장은 서울 종로구 대학로12길 63에 있으며, 예전 까망소극장 자리다.

상연 시간은 90분이며 1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예매처에 표시된 기본 요금은 전석 3만원이다. 좌석은 지정하지 않으며, 예매처는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입장해야 한다고 안내한다. 예매 마감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관람분의 경우 전날 오후 5시, 일요일 관람분은 전날 오전 11시로 안내돼 있다.

공식 예매처의 배역 안내에는 박수진 역 송예린, 차복주 역 이지민, 송수진 역 정남주, 김하연 역 장재선, 정수민 역 김태윤이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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