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8회 방송에서 전국 평균 시청률 9.8%를 기록했다. 11월 2일 나온 시청률 보도에 따르면 1일 방송분은 전날 7회의 7.2%를 넘어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수도권 평균은 10.7%로 집계됐다.
닐슨코리아의 11월 1일 케이블 일일 순위 원자료에는 이 작품의 전국 가구 시청률이 9.761%로 표시돼 있다. 수도권 표의 수치는 10.675%다. 두 자료 모두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를 분석 대상으로 삼으며 단위는 퍼센트다. 보도에서 사용한 전국 9.8%, 수도권 10.7%는 이 원자료와 대응하는 반올림 표기다.
전국과 수도권은 조사 지역이 다르다. 따라서 두 비율을 더하거나 평균 내서 새로운 시청률을 만들 수 없다. 이번 수치는 한국의 해당 방송분 시청률이며 미국 내 시청 성적이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전 세계 시청 실적을 나타내지 않는다.
iMBC연예는 같은 방송분의 순간 최고 시청률을 전국 10.6%, 수도권 11.6%로 전했다. 평균 9.8%와 10.7%는 방송분 전체의 평균을 가리키고, 순간 최고 수치와는 기준이 다르다. 이번 기사의 제목과 요약에는 평균 시청률을 사용했다.
공개된 닐슨코리아 전국 케이블 일일 가구 순위에서는 ‘100일의 거짓말’ 본방송이 1위였다. 같은 표의 2위는 ‘더 치밀해진 가짜 찾기 식스센스: B 사이드’ 본방송으로 2.461%였다. 이는 케이블 표 안의 비교이며, 서로 다른 조사 기준을 가진 모든 채널이나 플랫폼의 통합 순위로 확대하지 않았다.
‘100일의 거짓말’은 김유정과 박진영 등이 출연하는 tvN 2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다. 유인식·김윤진이 연출하고 류보리가 극본을 썼으며, 스튜디오드래곤과 낭만크루가 제작한다. 8회에서는 두 주인공의 관계 변화와 함께 인물들이 감춰 온 과거를 마주하는 이야기가 전개됐다.
이날의 상승은 8회 한 편에 대한 조사 결과다. 현재까지의 전체 회차 평균이나 다음 회차 성적이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 자체 최고 경신은 11월 2일 보도의 표현으로 귀속했으며, 기사에 사용한 평균 수치는 닐슨코리아의 지역별 원자료와 별도로 대조했다.
출처
- 2026년11월1일 케이블 일일 TOP10 — 전국 — 닐슨코리아
- 2026년11월1일 케이블 일일 TOP10 — 수도권 — 닐슨코리아
- ‘100일의 거짓말’ 시청률 9.8% 자체 최고 경신 — 비즈엔터
- ‘100일의 거짓말’ 박진영VS진선규 갈등 아슬아슬…파국 맞을까 — iMBC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