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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프란체스카’ 첫 공개…온디맨드코리아에 1·2회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를 고등학교로 옮긴 새 드라마가 11월 6일 공개됐다. 미주 온디맨드코리아 작품 페이지에는 같은 날짜로 1회와 2회가 올라왔다.

편집국
읽는 시간 2분
‘옆자리, 프란체스카’ 첫 공개…온디맨드코리아에 1·2회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설정을 이어받은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가 11월 6일 첫선을 보였다. iMBC연예는 한국에서 웨이브가 이날 공개한다고 안내했다. 미주 독자가 이용하는 온디맨드코리아에도 영어 제목 ‘Francesca Next Door’로 1회와 2회가 등록됐다. 두 회차의 페이지 표시 날짜는 11월 6일이다.

새 작품은 인간들 틈에 섞여 사는 뱀파이어를 고등학교로 데려왔다. 한수아가 루마니아에서 온 전학생 피나영을, 김현진이 의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반장 장우주를 연기한다. 이승규는 같은 학교에서 정체를 숨기고 지내는 또 다른 뱀파이어 유혈 역이다. MBC와 CAC코퍼레이션이 제작했다.

온디맨드코리아가 표시한 길이는 1회 32분, 2회 36분이다. 플랫폼의 현재 작품 페이지에서 두 회차가 모두 목록에 보인다. 한국의 웨이브와 미주 온디맨드코리아는 제공 플랫폼이 다르며, 이 기사가 확인한 미주 회차는 1·2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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