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2회가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시청률 4.500%를 기록했다. 11월 6일 확인된 닐슨코리아 일일 표에서 5일 방송분의 케이블 가구 시청률 순위 1위다. 여기서 4.500%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의 회차 평균이며 개인 시청자 수나 순간 최고치와는 다르다.
2회는 11월 5일 한국시간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됐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같은 날 오전 3시 40분이다. 새 집계에서 확인된 성과와 방송 시각은 별개다. 뉴스엔은 6일 보도에서 같은 회차의 전국 평균을 4.5%, 순간 최고를 5.9%로 전했다. 닐슨코리아 일일 원표에는 이 가운데 가구 평균을 기준으로 한 순위가 실렸다.
이번 회차는 중국 청두와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온 요리사들이 한국의 주방에서 일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전에는 한국 셰프가 현지 식당에서 일을 배웠지만, 이번에는 청두 팀이 정지선의 주방에서, 나폴리 팀이 권성준의 주방에서 영업을 함께 준비했다. 샘 킴도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tvN이 공개한 다음 회 예고는 두 지역의 요리사들이 한국 주방 밖에서 현지 음식과 문화를 경험하는 내용을 소개한다. 다음 회의 성적은 이번 수치에 포함되지 않는다.
출처
- 11월 5일 케이블 일일 전국 유료가구 원표 — 닐슨코리아
-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공식 프로그램·2화 — tvN
- ‘언더커버 셰프’ 2회 시청률 공개 보도 — 뉴스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