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한국 일별 극장 관객 순위에서 선두를 되찾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KOBIS)의 한국시간 11월 7일 전국 집계에서 하루 관객은 67,615명, 이날까지 누적 관객은 2,725,861명이었다.
‘극장판 치이카와’는 전날 관객 순위 3위에서 1위로 올라왔다. 7일 하루 매출은 686,465,460원이었다. KOBIS에 표시된 개봉일은 9월 30일이며, 누적 매출은 28,048,366,700원이다. 이날 상영에 사용된 스크린은 950개, 상영횟수는 3,200회로 집계됐다.
전날 선두였던 ‘최종면접’은 7일 관객 44,594명으로 2위가 됐다. 누적 관객은 129,665명이다. 이 작품의 7일 매출은 464,445,320원, 누적 매출은 1,299,560,750원으로 나타났다.
이번 1위는 한국 극장의 하루 관객수 기준이다. 일요일까지의 전체 주말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KOBIS의 최신 완료 주말 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의 자료로, 이 기간에도 ‘극장판 치이카와’가 1위를 기록했다.
7일 관객 67,615명은 해당 날짜의 실적이고, 누적 2,725,861명은 앞선 관객을 포함한 합계다. KOBIS는 자정 이후 전날 통계를 제공하며 상영 마감과 자료 보정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한다. 이번 수치는 11월 8일 한국시간 새벽 조회 기준이다.
출처
- 전국 일별 박스오피스 — 2026년 11월 7일 — 영화진흥위원회 KOBIS
- 주간/주말 박스오피스 — 최신 완료 44주차 — 영화진흥위원회 KOB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