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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This Summer Will Be Different’ 촬영 종료…10부작 로맨스

칼리 포춘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가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와 토론토에서 촬영을 마쳤다. 소피 넬리스 등이 출연하며 공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편집국
· 수정 2026년 10월 28일 오후 4:52
읽는 시간 3분
넷플릭스 ‘This Summer Will Be Different’ 촬영 종료…10부작 로맨스

캐나다의 여름을 배경으로 한 소설 ‘This Summer Will Be Different’가 10부작 드라마로 시청자를 만날 준비를 이어간다. 넷플릭스는 23일 공식 매체 투둠을 통해 동명 시리즈의 촬영이 끝났다고 알렸다. 촬영 장소는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와 토론토다.

원작자는 칼리 포춘(Carley Fortune)이다. 이야기는 여러 해의 여름에 걸쳐 펼쳐지며, 20대를 살아가는 여성이 가장 친한 친구의 남동생에게 마음을 품는 과정을 따라간다. 우정으로 연결된 관계 안에서 시작되는 첫사랑이 중심 소재다.

소피 넬리스(Sophie Nélisse)가 루시, 프랜체스카 레알레(Francesca Reale)가 브리짓, 로비 애털(Roby Attal)이 펠릭스를 연기한다. 조던 로드리게스는 마일스 램, 주드 윌슨은 잭 역으로 이름을 올렸다. 말린 아케르만은 스테이시 이모, 메건 팔로스는 셰릴을 맡는다. 나딘 바바와 마티아스 루카스도 출연진에 포함됐다.

시리즈를 만든 데인 클라크와 린지 스튜어트는 원작자 포춘과 함께 총괄 제작에도 참여한다. 스피어 미디어의 제니퍼 카와자, 엘리즈 쿠지노, 샘 러바인도 총괄 제작진이다. 연출은 캐런 메인, 재스민 모자파리, 팹 필리포가 맡았다.

넷플릭스가 이번에 확인한 제작 단계는 촬영 종료다. 10개 에피소드의 공개일은 아직 제시하지 않았으며, 향후 투둠을 통해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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