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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팩스 로턴 중장비 보관소 화재, 6명 입건… 피해액 100만~130만 달러

6월 27일 발생한 화재로 성인 3명과 17세 청소년 3명이 주거침입·무단침입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제보를 받고 있다.

편집국
2026년 9월 11일 오후 11:10 · 수정 2026년 9월 11일 오후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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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팩스 로턴 중장비 보관소 화재, 6명 입건… 피해액 100만~130만 달러

무슨 일인가

페어팩스카운티 경찰 웨스트스프링필드 경찰서 강력수사과(CID) 형사들이 페어팩스카운티 소방구조국 화재조사실(Office of the Fire Marshal)미 법무부 주류·담배·화기·폭발물단속국(ATF) 과 공동으로, 버지니아주 로턴(Lorton)의 한 훈련시설 화재와 관련해 6명을 입건했다.

화재 개요

2026년 6월 27일 오후 5시 20분, 페어팩스카운티 소방구조 대원들이 로턴 퍼니스로드(Furnace Road) 9000블록의 중장비를 보관하던 시설에서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The fire caused an estimated $1 million to $1.3 million in damage.

피해액은 100만 달러에서 130만 달러로 추산된다.

입건된 사람들

이름나이거주지혐의
리키 토레스(Ricky Torres)26페어팩스주거침입, 무단침입
브라이스 바틀리(Brice Bartley)18페어팩스주거침입, 무단침입
에이든 스미스(Aidan Smith)18클리프턴주거침입, 무단침입
17세 청소년 3명17각각 주거침입, 무단침입

제보 방법

경찰은 이 사건에 관해 아는 것이 있는 사람에게 연락을 요청하고 있다.

  • 웨스트스프링필드 경찰서: 703-644-7377 (형사 연결 요청)
  • 익명 제보: Crime Solvers of Fairfax County 웹사이트, P3Tips 앱, 또는 제보 전화 866-411-8477

북버지니아 한인 독자에게

로턴은 페어팩스카운티 남부에 있으며, 한인 밀집 지역인 애넌데일·센터빌과 같은 카운티 관할이다. 중장비 보관 시설이 한 번의 화재로 100만 달러가 넘는 피해를 입었다는 점에서, 창고·공장·작업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에게는 야간 무단침입에 대한 경비와 보험 점검을 다시 살펴볼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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