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정치

한·우즈벡, 협정·MOU 13건 체결…핵심광물·AI·방산 협력 확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9월 14일 정상회담을 열고 핵심광물·AI·방산 등 13건의 협정·MOU를 체결했다. 양국은 공급망 구축·디지털 전환·방산 협력을 확대하고 중앙아시아와 한국 기업 연결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편집국
2026년 9월 14일 오후 7:51 · 수정 2026년 9월 14일 오후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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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즈벡, 협정·MOU 13건 체결…핵심광물·AI·방산 협력 확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9월 14일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협력을 핵심광물, 인공지능·디지털, 방산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정상회담을 계기로 협정과 양해각서(MOU) 등 모두 13건의 문서가 체결 또는 교환됐다.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핵심광물 공급망과 제조업의 AI 전환을 포함한 협력 방안이 담겼다.

9월 14일 한·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과 협정·MOU 13건, 핵심광물·AI·방산 협력을 정리한 도표
정상회담 계기 체결·교환된 협력 문서와 주요 분야.

양국은 중앙아시아 지역과 한국 기업의 연결을 강화하는 제도적 기반도 넓히기로 했다. 이번 합의는 향후 개별 사업과 투자계약이 실제로 이행되는지를 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정상회담에서 발표된 협력 문서는 방향과 틀을 제시한 것이며, 모든 사업이 즉시 투자·계약으로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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