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는 1590만5000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27만8000명 증가했다. 증가율은 1.8%이며 8개월 연속 20만 명 후반대 증가세를 이어갔다.
제조업 가입자는 2000명 늘며 증가세로 전환했고 서비스업 가입자는 28만 명 증가했다. 건설업 가입자는 7000명 감소했지만 감소 폭은 줄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8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서비스업에서는 보건복지업의 증가 폭이 가장 컸다. 반면 29세 이하 고용보험 가입자는 5만6000명 감소했으나 감소 폭은 축소되는 추세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