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비트박스 대회 ‘BEATBOX TO WORLD 2026’(BTW 2026)의 24일 우승자가 나왔다. 서울 성동구 펍지 성수에서 열린 대회에서 비즈킷(BizKit)이 솔로, 사르시안스(SARSHIANS)가 태그팀 부문 정상에 올랐다.
대회를 에일뮤직과 함께 주최하는 일간스포츠는 이날 결과를 현장 기사와 사진 설명으로 전했다. 태그팀 결승에서는 사르시안스가 프루트 바스켓츠를 이겼다. 사르시안스는 앞서 지거와의 준결승을 통과했고, 프루트 바스켓츠는 트렌드세터스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태그팀의 최종 순위는 사르시안스, 프루트 바스켓츠, 트렌드세터스, 지거 순이다. 3·4위전에서는 트렌드세터스가 지거를 제압했다. 결승은 프루트 바스켓츠의 선공, 사르시안스의 후공으로 진행됐다.
태그팀 심사는 야모리, 존티, 히스, 크리스 셀리즈, 알렉시뇨가 맡았다. 일간스포츠가 안내한 태그팀 우승 상금은 600만 원이다.
‘BTW 2026’은 24일과 25일 이틀 일정으로 배틀과 공연을 진행한다.
출처
- 심사위원 전원 벌떡…사르시안스, 비트박스 태그팀 우승에 “믿기지 않아” [BTW 2026] — 일간스포츠·대회 공동 주최사
- [포토] BTW 2026 솔로 우승한 BizKit — 일간스포츠·대회 공동 주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