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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스윙스), 에이스팩토리와 배우 전속계약

에이스팩토리가 10월 29일 문지훈(스윙스)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확인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와 ‘광안: 세자의 여자’에 출연한 뒤 전해진 배우 활동 소식이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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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스윙스), 에이스팩토리와 배우 전속계약

래퍼 스윙스로 알려진 문지훈이 배우 활동을 위해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한국시간 10월 29일 뉴스엔과 스포츠투데이에 계약 체결 사실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문지훈이 음악 활동에서 쌓은 표현력을 바탕으로 연기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고 설명했다. 배우로서의 역량을 보고 함께하게 됐다는 취지다. 계약 기간과 금액 등 세부 조건은 두 보도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문지훈은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아브라함 역으로 출연했다. 이번 소속사 계약은 해당 영화 출연 이후 전해진 새로운 활동 소식이다. 작품 개봉 자체를 이번에 새로 확정한 것은 아니다.

최근에는 레진스낵의 숏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에서 호위무사 남휼을 연기했다. 스포츠투데이는 이 작품이 10월 22일 공개됐다고 전했다. 영화와 숏드라마에서 이어진 연기 활동에 배우 소속사와의 계약이 더해진 셈이다.

에이스팩토리에는 이준혁, 이종석, 염혜란, 유재명 등이 소속돼 있다. 이번 발표에서 확인된 내용은 문지훈의 배우 전속계약이다. 새로운 차기 작품이나 음악 활동 종료 계획까지 발표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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