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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프슨·자리·카를손, NHL 주간 3스타…덕스 카를손은 7도움

NHL이 11월 2일 테이지 톰프슨, 트리스턴 자리, 레오 카를손을 11월 1일 종료 주간의 3스타로 발표했다. 애너하임의 카를손은 주간 도움 7개, 톰프슨은 세 경기 5골·3도움, 자리는 세이브율 .957을 기록했다.

편집국
읽는 시간 4분
톰프슨·자리·카를손, NHL 주간 3스타…덕스 카를손은 7도움

애너하임 덕스의 레오 카를손이 NHL 주간 3스타에 포함됐다. NHL은 11월 2일 테이지 톰프슨, 트리스턴 자리, 카를손을 11월 1일 종료 주간의 수상자로 발표했다. 퍼스트 스타는 버펄로 세이버스의 톰프슨, 세컨드 스타는 에드먼턴 오일러스 골리 자리, 서드 스타는 카를손이다.

카를손은 해당 주간 공격포인트 8개를 기록했고, 이 가운데 도움은 7개였다. 캐나디안프레스에 따르면 도움 7개는 그 주 리그 최다 기록이었다. 버펄로전과 오타와전에서 연속으로 한 경기 도움 3개씩을 올렸다. 덕스는 버펄로에 졌지만 11월 1일 오타와를 상대로는 6-3 승리를 거뒀다.

남가주 팀 소속 선수의 선정 소식과 함께, 톰프슨의 득점력도 이번 주간 발표의 주요 내용이다. 톰프슨은 세 경기에서 5골과 3도움으로 공격포인트 8개를 쌓았다. 애너하임에 7-6으로 이긴 경기에서는 통산 열 번째 해트트릭과 네 번째 한 경기 5공격포인트 기록을 동시에 작성했다.

골리 부문의 수상자인 자리는 주간 2승 0패 1연장·슛아웃패, 세이브율 .957을 기록했다. 주간 마지막 두 출전은 모두 무실점 경기였다. 디트로이트전에서는 25개의 슛을 막았지만 에드먼턴이 슛아웃 끝에 3-4로 졌고, 이후 캘거리와 뉴욕 아일랜더스를 상대로 각각 4-0 승리를 이끌었다.

주간 성적과 시즌 누적 성적은 구분해야 한다. 캐나디안프레스가 함께 소개한 자리의 시즌 기록은 4승 1패 2연장·슛아웃패, 평균 실점 2.53, 세이브율 .901이다. 주간 세이브율 .957과 시즌 세이브율 .901은 집계 기간이 달라 같은 수치처럼 사용할 수 없다.

이번 선정은 2026-27 정규시즌 중 한 주의 활약에 대한 리그 발표다. 카를손의 버펄로전·오타와전 도움 기록이나 톰프슨의 해트트릭을 새로 열린 경기 결과처럼 다룬 것이 아니라, 11월 2일 확정된 주간 수상을 설명하는 근거로 확인했다. 시즌 전체 수상이나 플레이오프 성적이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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