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세사기 피해자 특례채무조정 제도가 도입된 2023년 6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누적 이용자는 3,898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20대와 30대는 3,478명으로 전체의 89.2%를 차지했다. 이용자들의 총 채무는 약 3,942억원이었다.
이번 수치는 9월 13일 새로 공개된 국회 제출자료를 바탕으로 한 집계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청년층 이용 비중과 채무 규모가 확인됐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세사기 피해자 특례채무조정 제도가 도입된 2023년 6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누적 이용자는 3,898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20대와 30대는 3,478명으로 전체의 89.2%를 차지했다. 이용자들의 총 채무는 약 3,942억원이었다.
이번 수치는 9월 13일 새로 공개된 국회 제출자료를 바탕으로 한 집계다.
